주둥아리 파이터라는 조롱을 받고 있다.

반성없이 시민의 헌법상 기본권침해

김병수 시장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급한 것 같다. 얼마전에는 “세종시를 다시 내려올 필요가 없이 마지막이 되기를 천지신명에게 기도했다는 국민의 힘의 내력인 무속사랑”과 “이번에는 5,500억원을 김포시가 부담하도록 하겠다는 선언”과 “2월 10일에 기자간담회(약속대련)을 하기위해 사전에 질문서롤 제출할 것”을 요구하는 것을 보면서 한마디로 “천박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하에서 김시장의 천박함을 논증한다. ▲ 세종시를 다시 내려오지 않도록 천지신명께 기도했다는 것은 김시장이 간절하게 원하는 염원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런 염원은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염원도 통하는 것이다.

먼저, 오세훈 서울시장과 아무런 권한도 없는 홍철호 전 의원과 김병수 시장이 서울시장과 MOU를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면서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 맘껏 이용을 하고, 선거에서 대패를 하고 난 후에는 더불어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에게 그 책임을 슬그머니 떠 넘기는 천박한 정치형태는 계엄은 위법하지만 내란은 아니라는 주장을 하는 그 당의 내력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 선거에서 표는 구걸하고, 패배한 책임은 상대방에게 떠 넘기는 천박함이 과연 윤상현 의원의 보좌관 출신 답다.는 비판을 받는다.

▲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갈무리 SNS / 시민들로부터 김시장의 돈이냐고 비판을 받고 있다.그냥 재선에 출마하지 않아면 되는 것을 기자회견까지 하는 것을 보면서 "입만 우사인 볼트"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공약으로 재임중에 지하철 5호선을 착공하지 못하면 김시장은 물론이고, 국민의 힘 시의원 전원(7명)이 9대 지방선거에는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사진찍고, SNS에 널리 전파를 하였는데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기자회견을 하겠다는 것 자체가 어떤 신박한 변명으로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천박한 술수를 쓰는 정당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5,500억원을 김포시의 재원으로 부담을 하겠다는 말은 “입만 우사인 볼트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5,500억원이면 김포시 재정에 4분의 1에 해당하는 재원을 김시장의 새털처럼 가벼운 입으로 약속한 것을 김포시의 의회에서 가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김시장의 정신세계를 의심하게 만든다.

5,500억원이 김시장의 돈인가? 김포시민의 혈세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폼잡고 사진찍은 것을 데자뷰하자는 것인가? 생색은 김시장이 내고 그 책임은 의회에서 부결을 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시의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약팍한 개수작에 불과하다. 실력이 없으면 입이라도 무거워야 한다. 김시장의 말은 개꼬리로 몸통을 흔드는 것과 같다. 실력이 없는 함량미달의 시장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시민들은 ”김시장이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고“ 하면서 ”김상욱 의원에게 계엄을 반대하지 않아도 나중에 의리가 있다고 시민들이 다시 찍어준다고 말한 윤상현 의원의 보좌관 출신 답다“는 비난을 하면서 ”시민들의 혈세를 실력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돈으로 막으려고 한다“는 비판을 하면서 ”아가리 파이터“라는 조롱에 대해서는 어떤 변명을 하려고 하는지 궁금하다.

▲ 2월10일에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도 ”시청의 기자실도 없앤 사람이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기자회견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시정을 개그콘서트로 알고 있는 것 같다“는 비판을 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2월10일까지 질문과 함께 참가신청을 한 기자에 대해서만 기자회견장에 입장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헌법상 기본권인 알권리를 기초로하는 취재의 자유, 언론의 자유, 보도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발상이고, 국회에 계엄권을 투입하여 국헌을 문란케하는 윤석열의 기본권침해와 김시장의 언론에 대한 기본권 침해는 그 당의 내력“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기자들의 취재의 자유, 보도의 자유, 언론의 자유(헌법 제21조)는 시민들의 알권리(헌법 제10조)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김포시청에 소재하던 ”기자실을 없앤 것이 김시장의 만행으로 없앤 것임에도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기자회견을 하렜다는 것 자체가 헌법상 기본권을 지키고 수범해야할 김시장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는 비판을 받는다.


▲ 시민들은 "새털처럼 가벼운 김시장의 입"이 더문제라는 비판을 하고 있다. 정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 같다는 비판을 하고 있다. 


김시장은 ”목련꽃이 필 때 쯤이면 김포시민이 서울시민이 될 것“이라는 말을 하면서 선거에 이용을 하고, ”지하철 5호선은 재임기간중에 착공을 하지 못하면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하였으며“, ”김포시를 교육특구로 지정받아서 매년 200억원에서 300억원을 지원받겠다고 하였으며“, ”한강 리버버스를 개통하여 출퇴근의 교통혼잡을 분산시키겠다고 하였으며“, ”국제스케이트장의 김포시 유치를 하겠다고 하였으며“, 이외에 ”입만 우사인 볼트식의 공약“ 또는 ”아가리 파이터, 주둥아리 파이터“라는 조롱을 받고 있음에도 반성의 기미조차 없는 것을 보변서 시민들을 ”국민의 힘의 공천의 기준은 낮짝 두께가 공천의 기준“이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다.

이제와서 급해진 김시장은 기자들의 질문지를 받고, 채택이 된 기자들만 입장을 시키겠다는 발상은 시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 또는 곤란한 질문을 하는 기자들의 질문은 회피하겠다는 것으로 이는 약속대련을 하겠다는 천박한 발상이다는 지적을 받는다. 김시장은 ”천박“의 단어를 아는 것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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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