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7일 “어제부터 향후 4주 동안 적용될 새로운 거리두기가 시행됐다”면서 “이번 거리두기 조정 방안은 계속되고 있는 4차 유행 상황을 고려하면서도 예방접종 확대에 따른 효과와 다가오는 추석 연휴 등을 종합적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 뉴딜 2.0 확산 및 국민 체감 정보통신정책을 수립, 클라우드 대전환으로 공공·산업 전 분야를 혁신한다.또한 글로벌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산업·시장 활성화와 사후관리 중심 적합성평가로 기업부담은 낮추고 신산업 지원·소비자 안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규 3집 세 번째 트랙 비디오 ‘Road Trip’(로드 트립)이 오늘 밤 공개된다.7일 밤 12시,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되는 ‘Road Trip’ 트랙 비디오는 신곡 분위기는 물론, 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3일부터 이·미용업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 이외에는 동행제한을 권고하겠다고 밝혔다.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중대본에서는 이·미용업소와 안마업소에 대한 방역관리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또한
실증특례 승인기업의 사업중단 우려 해소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산업융합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돼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2019년 규제 유예(샌드박스) 제도 시행 이후 승인된 실증특례 사업의 유효
인천광역시는 올해 10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외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부모, 자녀)의 소득·재산 수준을 고려하는‘부양의무자 기준’을 함께 적용했다. 그
정부가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553만 명과 임신부 27만 명, 만 65세 이상 어르신 880만 명 등 약 1460만 명에게 인플루엔자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한다.이번 접종 대상은 전 국민의 약 28%에 해당하는데, 먼저 14일에는
‘국민비서’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신청부터 사용까지 자세한 내용을 미리 알려준다.행정안전부는 국민비서의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요청하면 지급대상 여부와 신청기한, 사용기한 등 국민지원금 정보를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국민비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는 국민
저소득층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근로·자녀장려금 지급금액과 가구가 최근 3년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0년 소득분 근로·자녀장려금이 505만 가구에 5조 1342억 원 지급됐다.근로·자녀장려금 제도는 일하는 저소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이 ‘예능 비타민’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최유정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주말 밤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첫 라운드부터 잘못된 단어를 듣고 찬스를 써 진지하게 사과하는가 하면,
정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하 국민지원금)’ 신청·지급 시기와 맞물려 국민지원금 지급대상·금액 안내, 카드 사용 승인, 지원금 충전 등의 내용으로 정부·카드사를 사칭한 문자사기(스미싱)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이용자는 문자사기 피해예
행정안전부는 8개 개도국 고위공무원 12명이 참여하는 ‘2021년 디지털정부 정책관리자 온라인 과정’을 9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의 1차 과정과 11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의 2차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몰디브 환
오세훈 시장이 2025년까지 전기차 27만대 보급과 전기차 충전시설 20만기 구축을 공약한 가운데, 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는 것처럼 콘센트에 연결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전기차 콘센트형 충전기’ 보급을 본격화한다. ‘전기차 콘센트형 충전기’는 기존 급·완속 충
정부는 청년들의 초기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저소득 청년의 저축액에 정부가 최대 3배까지 매칭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를 도입하기로 했다.또 청년의 주거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무주택 청년 15만 2000명을 대상으로 월세 범위내에서 최대 월 20만원을 12개월간 지원하는
앞으로는 행복주택이나 통합공공임대 입주자의 다른 지역 이주가 쉬워질 전망이다.또 건설공사대장의 통보항목이 축소된다.국토교통부는 26일 제5회 규제혁신심의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과제 20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시흥 은계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