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 주지훈이 섬세한 표정 연기로 시청자를 윤희재 캐릭터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엘리트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주지훈이 송&김 에이스다운 면모는 물론 정금자(김혜수 분)를 향한 깊어지는 마음까지 다
‘대상 배우’ 김동욱의 안방극장 귀환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지난해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원톱 주연의 역량을 증명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동욱이 오는 18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강호동이 ‘찐’ 탈출러의 진가를 보여줬다.어제(15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이 낯선 폐공장에서 새로운 탈출을 시작했다. 수상한 포대들이 가득 쌓여있는 창고에서 안대를 벗은 멤버들은 어딘가 기괴하고 스산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혼비백산했으며
배우, 가수이자 패션 디자이너/마케터로 알려진 임상아가 15일 저녁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깜짝 출연하여 세간의 시선을 끌었다.이 날 방송에서는 에스팀 김소연 그룹 총괄 대표가 뉴욕 현지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오디션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하여 오랜 친구인
슈퍼주니어 규현이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OST 세 번째 가창자로 참여한다.규현이 부른 OST ‘하루종일’은 1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신곡 ‘하루종일’은 감미롭고 서정
배우 최수영이 탄탄한 믿음을 토대로 ‘진짜 경찰’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을 완성했다. 그의 투철한 사명감과 동료를 향한 믿음, 그리고 픽처링 능력은 진범의 정체에 가까워질수록 빛났다.15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실물경제와 금융부문에 복합적인 충격을 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필요시 유동성 공급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16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지금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생활 속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당연시되는 ‘새로운 일상’을 침착하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대구·경북 지역의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감소하고 있으나, 집단시설이나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 발생은 지속되고 있어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신예 고은민의 먹먹한 눈물 연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은민은 tvN 새 토일 드라마 (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에서 차유리(김태희 분)의 딸 조서우(서우진 분)의 어린이집 선생님이자 김기사귀(이대연 분)의 딸 김혜수 역을 맡았다
외교부는 13일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입국 검역 현장 참관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외교부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협업 아래 추진했으며, 40여 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관했다.▲ 13일 외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수도권과 세종시의 집단감염이 위험요소로 부각되고 있고 대유행에 접어든 해외로부터의 유입도 막아야 할 형편”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구의
정부가 정부청사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4일부터 청사 내부 연결통로와 옥상정원 출입을 차단하기로 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청사 내 방역을 강화하고 입주부처 및 보건당국과 협력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3일 정부세종청사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경제 정책을 하는 분들은 과거의 비상상황에 준해서 대책을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지금은 메르스, 사스와는 비교가 안 되는 비상 경제시국”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코로나19 전염 상황을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으로 규정한 가운데, 외신들은 주요 발병국인 한국과 이탈리아의 대응 방식을 비교하는 등 한국이 보여준 검사 및 치료 방식에 주목하는 기사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특히 한국은 충분한 키트와
‘더 게임’ 이연희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연희는 지난 12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에서 강력반 에이스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아 여태껏 선보인 적 없는 신선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