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026년 지방선거를 위해 뛰는 후보자

정왕룡 예비후보자

정왕룡 예비후보자

일요일에도 민원 현장 곳곳을 누비면서 어떻게 행정을 해야 하는지를 홍보하느라고 바쁜 일정속에서 정왕룡 예비후보자를 만나게 되었다.(이하 정후보자라고 칭합니다.)

정후보자는 출마의 변을 “김포시장은 정치인을 선출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 행정가”를 선출하는 김포시의 축제라고 말한다.

정후보는 재선의원의 경험과 대통령 선거와 경기도지사의 더불어 민주당의 선거캠프에서 중요직책을 맡아 선거를 치러본 경험이 더해져 김병수 시장의 시정에 대한 아쉬움이 분노로 바뀌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출마의 변을 말한다.

김포시장의 1시간은 김포시민의 51만 시간과 같다고 말하면서 “작년 여름에 고촌의 홍수로 인해 김포시민이 익사”를 한 불행한 사고가 있던날에 김병수 시장은 “애기봉 스타벅스의 굿즈(Goods) 출시를 축하”하고 있었다고 하면서 김병수 시장의 “시민의 안전, 생명, 신체, 재산의 보호의무를 다하지 않고 생명경시주의”를 꼬집으면서 함량미달의 시정이 계속되는 것을 참을 수 없는 모욕으로 느껴지기까지 했다고 말한다.

▲ 갈무리 정왕룡 예비후보자 페이스북/ 자신의 경륜을 바탕으로 김병수 시장의 정책을 비판을 하면서 출마의 변을 대신한다.                                                                                                                             



거듭되는 김병수 시장의 “똥볼 시정을 보면서 지하철 5호선을 재임기간중에 착공을 하지 못하면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공약을 이행할 것으로 믿는다”고 하면서 “새털처럼 가벼운 입과 신중하지 못한 개꼬리 정책이 되풀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더불어 민주당의 시장후보로 경선에 승리하기 위해서 민원현장 곳곳을 누비면서 만나본 유권자들의 반응에 대해 정후보는 “시민들이 이번에는 정후보가 더불어 민주당의 시장후보가 될 때”라는 지역적 정서로 자리매김 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다만,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어느 특정후보를 지지하거나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공정한 선거를 침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한다.

정후보는 덧 붙여서 오늘날의 정치는 정당정치의 모델이 기본적 모델이고, 정당정치는 아래에서 위로 공천을 하는 당원들의 공천이 기본이고, 하상향(下上向)의 공천방식이 부정행위를 없애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정치신인의 등용문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김포시의 잘못된 시정현장을 찾아다니면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보면서 김포시민들은 정후보의 선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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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