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026년 지방선거를 위해 뛰는 후보자들

조승현 예비후보자 출마의 변

조승현 예비후보자는 별도의 약속없이 평소에 기자의 연구실에 찾아와서 주고 받았던 내용을 정리해서 출마의 변으로 하게 되었다.

왜? 출마를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치를 하기 이전에 민간기업체에 근무를 하였던 경험과 공직사회에서 시정과 늑장행정과 모순적 행정의 불합리성이 개선되거나 고쳐지지 않는 것을 바로잡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그 피해는 시민들의 몫이 되는 것을 개선해야 한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출마의 변을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김병수 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짬짬이가 되어 “리버버스”를 운행하겠다고 하면서 타당성 없는 사업에 예산을 3억원씩이나 집행하는 것을 보면서 “김병수 시장이 한강에 집착하는 이유는 한강은 민원이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의 타당성이 없음에도 전시용 사업을 위해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무능력한 시정이기 때문이라고 분개를 한다.

▲ 갈무리 조승현 예비후보 페이스북/ 출마의 변으로 민간기업의 신속성을 시정에 도입하여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고, 불합리와 불공정을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 “사업의 타당성이 없음에도 시민의 혈세를 집행한 당시의 담당과장이 국장으로 승진하는 불합리한 인사”는 예산의 절감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은 승진의 기회를 박탈하고, 시장의 입안의 혀처럼 아부하는 공무원은 승진을 하는 불합리한 인사이기 때문에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을 한다.

덧 붙여서 “한강에 리버버스를 운행하겠다는 말은 민원이 없는 사업으로 생색을 내겠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시민들과 소통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비겁한 행정이고, 겁쟁이 시장이라는 지걱을 한다.

이런 출마의 변은 더불어 민주당의 경선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당원들과 소통을 하면서 당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는 말을 한다.

한편 후보로 경선을 할 때 마다 비판을 받았던 가정폭력에 대해서는 “한번 악의적인 소문이 난 이후에는 매번 후보로 출마할 때마다 되풀이 되는 악의적인 소문에 시달리고 있다” 고 주장을 한다.

근거가 없는 소문이고 ‘와이프가 동생의 부부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부풀려져서 내가 와이프를 폭행한 것으로 둔갑을 한 것이고, 이런 사실이 매번 후보로 출마를 할 때마다 나를 음해하는 소문으로 바뀐 것이다.“고 해명을 한다.

덧 붙여서 후보들간에는 정책대결을 해야 하는 것이지 더 이상 뒷 담화를 하는 천박한 정치문화는 청산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면서 당원들의 현명한 선택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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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