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 시장의 출마의 변
바쁜 일정속에 조금은 피곤한 모습으로 정하영 전 시장은 기자와 만나게 되었다. 다른 후보와의 형평성 때문에 출마의 변을 묻게 되었다.
정하영 전 시장은 "야인이 되어 김포시의 시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자기성찰과 함께, 김포시장으로 당선이되면 진정으로 무엇이 김포시민을 위한 시정인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정하영 전 시장은 후보자로서 경선에 승리하기 위한 “내연”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미 민선7기 때의 조직을 복구했으므로 경선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사법리스크에 대해서는 담담하게 제보자(조모씨)의 제보로 시작된 수사가 김포경찰서에서 2년 6개월을 수사한 후에 불송치 처분을 한 사건을 "관할권도 없는 인천지검이 억지기소를 하였다"고 주장을 하면서 제보자(조모씨)가 법정에서 증인으로 출석하여 “휴대폰은 바꾸었고, 녹취파일이 있는 USB는 파괴해서 버렸으며, 정하영 전 시장에게 뇌물을 주었다는 GK개발의 회장의 말을 들은 사실도 없다”고 증언을 하여 해프닝이 되었다고 입장을 보인다.

이 사건으로 중앙당의 예비 후보자 적합성의 통과에 대해서는 정하영 전 시장은 후보자 적합성은 모든 후보자가 중앙당 윤리위원회의 판단을 받아야 하고, 후보 적합성 통과의 문제는 없다고 한다.
중앙당의 적합성 판단의 기준은 “음주운전 또는 뇌물죄는 부적합 판정”의 대상이지만 전제 조건이 “제1심에서 유죄의 판결을 받고 항소심에 항소된 때”에만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되므로 정하영 전 시장은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한다.
후보로 출마를 하게된 동기에 대해서는 김포시의 시정을 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당선이 되면 인수위 구성부터 공무원의 인사는 물론, 기존에 김포시의 사업에 대해 지속성과 발전성을 위한 즉시 행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을 한다.
특히 대학병원, 지하철 5호선 연장, GTX등은 지역내의 국회의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장으로서 해야할 부분과 국회의원들의 협력을 받아야 할 부분등에 대해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답변을 한다.
시장의 경험은 김포시의 수익사업을 통해서 경제와 복지를 우선적으로 실현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으로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답변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및 신혼부부, 필수적 노동자들을 위한 합리적인 복지사업과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제의 활성화, 장애인들에 대한 지원사업은 2~3년 이내에 체감할 수 있도록 강력한 시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원들의 지지가 있을 것으로 자신을 한다고 출마의 변을 말한다.
덧 붙여서 선거가 다가오면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정시장을 겨냥한 "무분멸한 언론사의 허위 기사에 대해서는 이미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청구 및 민사소송을 제기하였다"고 하면서 "허위보도를 하는 언론사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강력하게 대처하겠다. " 고 하면서 관련서류를 이미 변호사 사무실에 넘겨주고 법리구성으로 손해배상 등을 청구하기 위한 소송을 위임했다."고 하면서 선거에 개입하기 위한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하면서 출마의 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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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