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를 위해 뛰는 후보자들

국민의 힘의 예비후보자 두춘언 전 국장

국민의 힘의 예비후보자 두춘언 전 국장

두춘언 전 국장은 기자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이하에서 두춘언 전국장을 두로 표기를 하고 가자를 김으로 표기를 하였다.

김: 오랬만이다. 왜 공직생활이 아직 1년 6개월 정도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표를 내고 출마를 하게 된 것인지 궁금하다.

: 정치란 갈등을 조정하여 해결하는 것을 정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정치인이 신처럼 모든 갈등을 해결하고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치인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정치인이라고 말해야 한다고 개념을 정리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출마를 했다고 답변을 했다.

김: 출마의 변으로는 부족한거 같다. 왜 출마를 했는지?

: 김포시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따라서 현존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치적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보다는 “김포시의 문제를 이해하고 행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행정가가 더 필요하다. 공직 생활 35년의 행정경험이 있는 내가 적격자라고 할 수 있다.”고 답변을 한다.

▲ 두철언 김포시 전 국장이 제9대 김포시 장국민의 힘의 예비후보자로 등록을하고 김푓장 선출직에 도전을 하였다. 35년 행정을 한 경험으로 김포시를 행정의 도시로 발전시킬 자신이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김병수 현시장이 잘 못하고 있다는 것인가?

: 그런 의미가 아니다 김포시가 재정적으로 취약하다는 점은 누구나 알고 있다. 따라서 누가 시장이 되든 모든 현안을 담을 수 없다. 우선순위의 차이점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나는 청년들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둔 다는 점에서 현 김병수 시장과 차이가 있다.고 답변한다.

김: 청년들에게 우선순위를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 우익의 반대말은 좌익이 아니다. 극우가 우익의 반대말이다. 전세계적으로 20대의 젊은이들이 극우로 바뀌고 있다. 그 이유는 야당이든, 여당이든 20대의 눈에는 전부 기득권에 해당하기 때문에 자기들에게 기회가 없다고 생각한다. 젊은 20대들의 이런 생각을 하지 않도록 탈출구가 필요하다는 것이지, 김병수 시장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우선순위를 20대에 두게 되었다고 답변한다.

김: 35년 공직생활은 행정가로서 김포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말은 다른 국장들도 시장후보로 나올 수 있다는 말인데 왜? 두국장만 유난스럽게 출마를 한 것인가?

: 맞다. 김포시의 국장은 평균적으로 35년이상의 공직생활을 했다. 따라서 다른 국장들도 다른 국장들이 출마를 안하는 것 까지 내가 걱정할 것은 아니다고 답변한다.

김: 어떤 정치를 하려고 하나?

: 어떤 정치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김포시에 맞는 맟춤형 행정을 하겠다. 신혼부부의 출산, 청년창업, 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 필수노동자 및 정통 보수가 추구하는 전통과 가치를 중시하는 행정을 하려고 한다.고 답변한다.

김: 정치가 아닌 행정을 하겠다고 하는데 어떤 행정을 말하는가?

: 오늘날의 행정은 시민들의 입장인 수요자를 위한 “신속한 행정”을 의미한다. 따라서 공무원의 낡은 “신중한 행정”을 폐기하고, “신속한 행정”을 위한 행정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숨기고 감추는 행정이 아니라 투명한 행정을 하려고 한다고 답변을 한다.

김: 마지막으로 유권자 들에게 할 말이 있는가?

두: 앞서 말 한바와 마찬가지로 국민의 힘은 보수당 이라고 자부한다. 따라서 보수의 핵심 가치인 전통적인 재산권의 보호와 가치인 안보 제일주의에 맞는 공약의 개발로 유권자들에게 나를 알리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인터뷰를 마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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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