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3일(수), (사)한국흰개미대책협회와 공동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목조건축물 및 목재 부자재의 피해 예방과 보존의 중요성’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흰개미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더네이쳐홀딩스(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와 협업하여 운영하는 수목원 생태탐험 프로그램 ‘키즈탐험대’의 대원 모집을 4월 25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국립수목원이 개발한 ‘키즈탐험대’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팀을 이루어 수목원 탐사 지도를 들고
알파에듀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제공하며, 기업의 안전성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문적인
태양광 중개 거래 시장의 신뢰를 대표하는 효성 태양광발전의 태양광발전소 중개 플랫폼 ‘SOLAR TRADE (솔라트레이드)’가 2025년 3월 기준 누적 1000건 이상의 태양광 발전소 평가 및 매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효성 태양광발전이 보유하고 있는 태양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월 16일 상생 노사협력과 친목 도모를 위해 인천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신태민), 전국공무원노조 인천시지부(지부장 임진우)와 함께 2025년 노사 합동 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산행은 365일 24시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국내 최초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mployee Assistance Program, 이하 EAP) 전문 비영리사단법인 한국EAP협회(이하 협회)는 HR 커뮤니티 기고만장(이하 기고만장)에 가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임직원 정신건강 지원 현황 조사를 진행하고 분석 보고서를 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 시행에 들어갔다.경기도는 지난 11일 한화손해보험 컨소시엄(농협손해보험, 에이스손해보험)과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4월 10일까지 모든 경기도민의 기후 관련 질병과 상해에 대해 보상을 한다고 15일 밝혔다.기후위기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국가유산청은 환경부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산양의 겨울철 폐사를 줄이기 위해 추진했던 산양보호대책의 결과, 지난 동절기 산양 폐사 개체수를 예년 평균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확인하였다.두 기관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 대비
국가유산청은 (사)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와 4월 10일 오후 2시 대전전통나래관 다목적홀(대전 동구)에서 ‘2025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한다.2011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차를 맞는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는 세계유산을 자율적이고
경기도가 2024년에 이어 올해도 건설공사 임금 및 건설기계 대금 체불 해소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도는 지난 2024년 ‘건설공사 임금체불 없는 경기도’ 추진계획 수립 이후 임금 체불 민원을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공사 현장을 불시 점검하는 등 건설공사 참여자의 체불 문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약 48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전환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대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경기도가 제55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도민과 함께하는 기후 행동 문화 확산을 위한 ‘제3회 경기도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고양 킨텍스와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크게 ▲세계 지방정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3월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IAEA SMR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최하고, 한수원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원자력 안전 네트워크(ANS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 발생 시기가 불규칙해지고 규모가 커지고 있다며, 이에 따른 선제적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근 영남 내륙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빠르게 확산하며 유례없는 피해를 남겼다. 강풍, 고온, 건조한 기상 조건이 맞물려 산불이 대형화됐으며,
환경재단은 한화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맑은학교 만들기’ 사업의 4차년도 대상 학교에 설비 지원을 완료하고, 2일 대전 진잠초등학교에서 환경부·대한상공회의소와 기념식을 가졌다.왼쪽부터 김신연 한화사회봉사단장(한화솔루션 사장), 윤정순 대전 진잠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