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음 달 7일 초소형군집위성 5기, 큐브위성 10기 등 총 15기의 위성을 탑재한 5차 누리호를 발사해 국내 처음으로 군집위성 시대를 연다.이번 5차 발사에서 1차 양산기 5기를 올리며, 내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를 올려 군집을 완성해 한반도를 하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세 번째로 첨단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의 유럽 수출을 이뤄냈다. 크로아티아와 천무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대한민국 무기체계를 처음으로 크로아티아에 수출함과 동시에 K-방산의 유럽 시장 확대의 성과를 거뒀다.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총리실에서
한국과 크로아티아가 천무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이어서 양국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에도 서명했다.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지난 10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크로아티아 국방부가 수주액 기준 6400억 원(4억 1000만 유로) 규모의 천무 다연장로켓 18대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이용철 방사청장은 이날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 ) 크로아티아 총리가 주관하는 천무 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 한국, 크로아티아와 '천무' 18대
한화시스템이 차세대 위성영상 분석 기술 ‘우주 AI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해외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한화시스템은 현지시간 9일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린 동유럽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MSPO 2026’에서 글로벌 우주산업 및 방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는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와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일행이 9월 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LIG D&A 판교하우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 일행, LIG D&A 판교하우스 방문이시바
한화오션이 태국 왕립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도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최종 계약 체결에 앞서 세부 기술 사양과 사업 범위 등 구체적인 조건을 협의하기 위한 절차다. 한화오션은 앞으로 태국 왕립해군과 세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 계약 조건은 협
▲ 한화, '다층방공망·우주 AI'로 유럽시장 공략 확대한화가 폴란드에서 K9 자주포와 천무 다련장로켓 수출로 구축한 공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상·공중·해상·우주를 아우르는 차세대 방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폴란드를 포함한 동유럽 및 발트해 연안국들의 안보 수요에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6일 네팔 정부에 홍수로 인해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철저한 수색을 요청했다.외교부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네팔 카트만두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날 오전 시시르 커날(Shisir Khanal) 네팔 외교장관과 회담을 개최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난 4월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한·프랑스 관계를 내실화하고, 안보와 경제는 물론 인공지능(AI)·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기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3000만 원 상당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연락이 두절된 한국 국민 9명에 대한 수색·구조에 총력을 기울인다.외교부에 따르면 4일 긴급구호 물품으로 보온담요를 신속 지원키로 했으며 구호품은 오는 5일 민항기편으로
▲ "드론이 찾고, K9이 정밀타격"…한화, 미래 자주포 운용개념 제시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운용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K9 유저클럽(K9 User Club)’이 2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타르투(Tartu)에서 개막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국방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8.2% 늘린 73조 2777억 원으로 편성했다. 역대 최대폭 인상에, 처음으로 70조 원을 넘겼다.국방부는 이같은 내년 국방예산으로 전작권 전환, 자주국방, 미래 병력구조 고려 군구조 개편, AI·유무인체계로 전환, 드론·대드론 역량 강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 라수와(Rasuwa) 지역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한국 군 수송기(KC-330)편으로 지난 1일 자정 네팔로 출국해 현지시간 2일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네팔 도착…수색·구조 활동 수행외교부에 따르면 출국 전
정부가 1일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한다.이번 파견하는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해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방청 등 44명으로 구성하며 이날 밤 우리 군 수송기로 네팔로 출국할 예정
조현 외교부 장관은 현지시간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한국인 9명과 연락 두절된 상황 관련 "외교부 본부와 현지 대사관은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