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부처 간 장벽을 허물고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순환이용 체계 구축을 위해 정책 협력을 전면 추진한다. 양 부처는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사용후 배터리 정책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사용후 배터리는
정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강원·경북 지역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6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와 함께 폭염이 장기화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긴급 투입한다.행정안전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호남과 제주 지역의 태양광 발전 출력 제어와 계통 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이 본격화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이번 사업에 선정된 9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섰다. 이
정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음식점, 펜션, 캠핑장 등 불법 상행위 시설을 우선적으로 철거할 방침이다.이번 정비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가운데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은 여름 행락철
현대건설이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추진 중인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전용 체험교육 시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안전교육 운영에 나섰다.지난 14일 경상북도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 부지 내에서 열린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