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최종 선발자 5000명 가운데 39세 이하 청년이 68.4%, 지역 창업자가 7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평가 결과 일반·기술 트랙 4000명과 로컬 트랙 1000명 등 총 5000명의 창업 인
고용노동부가 국내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권리구제를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방지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국내 이주노동자가 110만 명을 넘어서며 산업현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으나, 언어 장벽과 고용 불안 등으로 인해 여전히 폭행이나 괴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의 후속 조치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및 '공공부문 비정규직 채용사전심사제 운영방안' 개정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라인 및 사전심사제 개정안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가치를 존
고용노동부 기획감독 결과, 포괄임금제를 오남용해 연장·휴일·야간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공짜 노동'을 시킨 사업장 34곳이 적발됐다. 이들 사업장의 임금체불액은 총 4억 48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기획감독은 언론 등 외부에서 문제를 제기하거나 청원
고용노동부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건설·조선·물류 등 고위험 사업장 1,000여 곳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를 불시 점검한다. 오는 7월 15일부터는 본격적인 감독 체계로 전환해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이번 집중
이달 21일부터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이 평일 점심 외식비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월 최대 4만 원 한도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제빵점 등에서 오전 11시~오후 3시 사이 결제 시 적용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비 부담을 낮추고
현대건설이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추진 중인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전용 체험교육 시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안전교육 운영에 나섰다.지난 14일 경상북도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 부지 내에서 열린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에
인천 강화군이 농촌의 고질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해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지난 14일 라오스 국적의 근로자 36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본격적인 인력 지원의 시작을 알렸다.입국한 근로자들은 공항 도착 직후 김포
오는 6월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의 금리가 최대 7~8% 수준으로 책정됐다.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더할 경우, 가입자는 최대 단리 18.2~19.4%의 적금에 가입하는 것과 유사한 자산 형성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금융위원회는 '미래를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