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AI 윤리원칙을 마련했다.이 윤리원칙은 ▲인간의 존엄성 ▲사회의 공공선 ▲인류의 지속가능성 등 3대 가치와 ▲인간중심성 ▲프라이버시 보호 ▲공정성·포용성 ▲책임성 ▲안전성 ▲신뢰성 ▲투명성 등 7대
방위사업청은 24일 '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을 제정해 국내기업·연구기관·정부기관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고 제공받을 수 있는 절차와 보안관리 기준을 처음 마련했다고 밝혔다.나토 표준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회원국과의 무기체계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인증·시험 등
영업비밀 유출을 목적으로 핵심인력의 이직을 알선하는 행위와 해킹을 통해 영업비밀을 빼내는 행위 등에 대한 처벌 근거가 마련되었다.지식재산처는 영업비밀 침해행위의 소개·알선·유인 행위를 제재할 수 있도록 하고, 영업비밀의 부정취득 방법에 ‘해킹’을 명시하는 한편, 부정하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이 한국을 방문 중인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과 만나 테라파워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테라파워는 미국 와이오밍주 캐머러 지역에 나트륨(Natrium) SMR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정부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완화해 총 4조 2000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조기에 가동하기로 했다. 산업단지 입주 규제 완화와 건축 허가 절차 간소화 등 현장 맞춤형 지원 제도를 구축해 기업 혁신을 뒷받침할 방침이다.정부는 비상경
정부가 주차장, 공동주택, 건축물 등 일상 생활 공간에서 배송·주차·보안 등을 수행하는 이동로봇의 운행을 허용하고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이동로봇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업계 관계자들을
지식재산처가 날로 지능화되는 기술유출 및 탈취 범죄에 대응하고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자문 기구를 출범시킨다.지식재산처는 11일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수사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유출·탈취 대응 전문가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다.기술유출 및 탈취 범죄는
포스코그룹 산업가스 전문회사인 포스코에어솔루션이 세계적 권위의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항공우주 및 방산용 고순도 희귀가스 제조 분야 국제공인 인증인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 을 획득했다.포스코에어솔루션은 6일
정부가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 효과가 검증된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정책을 본격화해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를 구축하기로 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제조업 성장률 둔화 등 구조적 위기
지식재산처가 지식재산(IP)의 가치 창출과 기술 보호, 인공지능(AI) 기반 심사 혁신, 지역 IP 생태계 조성을 골자로 한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확정했다.정부는 국내 우수 기술의 해외 특허 확보와 IP 수익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5
해외여행 중 한국 상표를 모방한 가짜 매장이나 위조상품을 발견했을 때 휴대전화 사진촬영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전용 창구가 마련된다. 지식재산처는 해외에서 확산하는 위조상품과 상표 무단선점, 매장 분위기 모방 등 이른바 ‘가짜 K-브랜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
LG에너지솔루션이 충북대학교, 충청북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손잡고 차세대 배터리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전격 나선다. 5개 기관 및 기업은 충북대 대학본부에서 '성장엔진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지식재산처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주요 정책 업무에 도입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5월 출범한 지식재산인공지능전환추진단(이하 IP-AX 추진단)은 대화형 코딩 방식으로 필요한 AI 에이전트 3종을 직접 제작해 업무 적재적소에 활용 중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축산물 가격 안정과 농가 경영안전망 강화, 농촌 생활서비스 확대를 골자로 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농정 성과를 창출하는 데
해양수산부가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부산에서 유럽을 잇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실시한다. 아울러 동남권을 '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부산에 신청사 부지를 선정하고 대규모 펀드를 조성하는 등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 안정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해양수산부는 "국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