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전년 동월대비 4.4% 증가했다. 오프라인(-2.1%) 매출 감소에도 불구, 온라인(13.4%↑) 매출 성장세가 지속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기피와
정부가 편성한 2021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공무원의 임금인상률은 0.9%로 정해졌다. 공무원보수위원회에서 1.3~1.5%의 인상률을 권고했으나 그 보다 낮은 수준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공무원 처우개선율 2.8%보다 1.9%p 하락한 것이자, 2010년 임금 동
‘코로나 극복과 선도국가로의 대전환’을 내세운 2021년도 정부 예산안이 올해 본 예산보다 8.5% 늘어난 555조8000억원으로 편성했다. 정부는 경제회복과 한국판 뉴딜, 국정과제 등 필수투자 소요의 차질없는 뒷받침을 위해 확장적 재정기조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트램 노선의 계획·설계 시 활용할 수 있는 ‘노면전차(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이하 설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다.설계 가이드라인은 권고안의 성격이며, 각 지자체에서 트램 노선의 계획·설계 시 도입 초기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활용
한국전력은 8.26(수)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유니테스트(주)와 유리창호형 태양전기 사업화를 위한 기술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서명식에는 김숙철 한전 전력연구원장, 김종현 유니테스트(주)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유리창호형 태양전지는 반투명하고 가
전기 및 수소 충전소 구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미래차충전소 현장지원팀(이하 현장지원팀)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환경부는 그린뉴딜의 대표과제인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지원팀’을 지난 18일 발족해 24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파라과이 경전철 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파라과이를 전격 방문했던 정부 민관합동대표단이 지난 19일 KIND와 파라과이 철도공사(FEPASA) 간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양국 간 G2G 협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파라과이 경전철은 수도 아순시온(Asun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전체 약국 36곳에 ‘약국 영어 표지판’의 부착을 마무리함에 따라 외국인들이 약국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덜게 됐다고 26일 밝혔다.약국 영어 표지판 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거주 외국인들의 정주환경 개선과 영어 공용화 사업의 일환
대한항공은 8월 25일 한앤컴퍼니와 기내식기판사업 ‘영업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대한항공은 이 날 서울시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어 관련 안건을 심의, 이를 의결했다.기내식기판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대금은 9,906억원이며, 한앤컴퍼니가 설립
SK텔레콤이 27일부터 전세계 어디서든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곳곳을 즐길 수 있는 ‘창덕ARirang 앳 홈’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창덕ARirang 앳 홈’은 SK텔레콤과 구글, 문화재청이 지난 7월 창덕궁에 실제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선보인 ‘창덕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심야 배달 서비스 운영 점포를 전국 2000점까지 확대했다고 8월 24일 밝혔다.GS25가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전국 3900점 중 절반 이상의 점포를 통해 심야 배달 서비스를 본격화한 것이다.심야 배달은 기존 오전 11시
삼성전자 건조기가 대용량 판매 증가에 힘입어 지난달 자사 기준 역대 최고 국내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삼성전자의 7월 건조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60% 이상 성장했다.특히 삼성전자 건조기(9·14·16·17kg)의 전체 판매 대수 중 14kg 이상 대용량 모
UAE 원전 주계약자인 한국전력과 발주자인 UAE원자력공사(ENEC)은 지난 7월 말 최초임계 달성에 이어 8월 19일 바라카(Barakah) 원전 1호기가 UAE 송전망으로 계통연결(Grid Connection)에 성공하여 전기를 처음으로 송전하였다고 밝혔다.계통연결
민선7기 경기도가 ‘탈(脫)일본 기술독립’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가칭)경기 기술독립 펀드’를 조성, 도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기업에 대한 집중 투자에 나선다.이재명 지사는 24일 경기도청 상황실에 안상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정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 공정한 결과배분이 우리사회가 가야 될 가치지향”이라며 조달시장에도 공정성이 확보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경기도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정조달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공정조달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