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가 5인조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의 오리지널 라이브 콘텐츠 'REAL hrtz.wav 커버'를 17일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5곡을 하츠웨이브만의 색
현대로템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교통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자동제어 시스템(IEOS, Intelligent Energy-Efficient Operation System)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철도 운영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지식재산처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의 핵심 기술 보호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특허 심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나섰다. 지식재산처는 17일 오후 2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충남지식재산센터와 공동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지식재산 협의체 정기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
LG유플러스가 일본의 주요 통신사들과 손잡고 6G 및 인공지능(AI)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LG유플러스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GSMA APAC CEO 및 6G 얼라이언스 서밋'에서 NTT도코모, KDDI, 라쿠텐, 소프트뱅크
포스코퓨처엠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지속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디딤씨앗통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청소년이 사회에 나갈 때 필요한 초기 비용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보건복지부 산하
㈜한화 건설부문이 에너지 기업 E1과 손잡고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화의 기술력과 E1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2026년형 TV와 오디오 신제품을 선보였다.테크 세미나는 글로벌 영상·음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LG유플러스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 가구의 긴급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인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된 500만 원 규모다.지원을 받게 된 대상은 선천성 시각장애를 가진 부부와 한 살 된 자녀로 구성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돕기 위해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와 현장 참여형 미션 혜택이 통합 제공된다.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단순 쿠폰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현장
이전투구가 된 선거판4인경선을 앞두고 이전투구(泥田鬪狗)의 진흙탕 개싸움처럼 되어 버렸다. 결국 2인으로 경선이 결정되었지만 후보자들간에 정책대결보다는 낙선한 후보들의 조직과 지지선언으로 조직싸움이 된 것이 주된 원인이다.4인의 경선이 된 때부터 이미 낙선한 2인의 지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모두의 카드(K-패스)' 이용자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0월 400만 명을 돌파한 지 6개월 만의 성과로, 국민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한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모두의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서민 경제 부담
국민성장펀드가 바이오, 디스플레이, 미래형 모빌리티, 소버린 AI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2차 메가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산업 생태계의 파급효과와 지방 성장 지원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총 6개 사업을 선정해 집중 투자한다.주요 지원 분
김민석 국무총리는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둔 14일,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가짜뉴스와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이번
셀트리온이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생명공학(Biotechnology) 부문 ‘Top 1%’ 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상위 5%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최상위 등급으로 올라서며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중 선도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임팩트 기업가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4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공동 추진을 위한 협력의향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