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홍승민, 신곡 ‘잔상’ 오늘(13일) 발매 차세대 감성 발라더로 ‘눈도장’

가수 홍승민이 짙은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찾아온다.

지난해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한 홍승민이 오늘(13일) 새 디지털 싱글 ‘잔상’을 발매한다.

신곡 ‘잔상’은 이별 후 아무렇지 않은 듯 일상을 이어가던 중, 차가운 새벽 공기처럼 예고 없이 밀려드는 미련과 그리움을 그린 서정적인 발라드곡이다. 잊으려 할수록 더욱 또렷해지는 지난 사랑의 얼굴과 목소리를 ‘잔상’에 빗댄 노랫말과 홍승민의 섬세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이별의 후폭풍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 ‘우리들의 발라드’ 홍승민, 신곡 ‘잔상’ 오늘(13일) 발매 차세대 감성 발라더로 ‘눈도장’


지난해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한 홍승민은 클래식 음악으로 다진 탄탄한 기본기와 파워풀한 가창, 감미로운 음색을 오가는 폭넓은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박정현의 ‘미아’, 성시경의 ‘영원히’ 등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매 무대 깊은 울림을 선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 ‘0(Zero)’를 발매하고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 TOP6 강남 스퀘어 버스킹,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 파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해 왔다.

홍승민은 신곡 ‘잔상’을 통해 감정을 차근차근 쌓아 올리는 섬세함과 깊은 감성 보이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에 신곡 ‘잔상’을 발매하며 차세대 감성 보컬리스트로 눈도장 찍게 될 홍승민의 행보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홍승민의 신곡 ‘잔상’은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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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