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연결기준으로 2026년 2분기 매출 1조 2,03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목) 공시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은 콘텐츠 IP 경쟁력과 플랫폼 외형 확장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갔으며, 커머스 사업
정부가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 효과가 검증된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정책을 본격화해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를 구축하기로 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제조업 성장률 둔화 등 구조적 위기
정부가 하반기 창업도시 6곳을 추가 지정하고 소상공인 기본사회보장 제도 설계에 착수한다. 창업부터 성장, 재도전에 이르는 중소·벤처기업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정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면적인 체계 개편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완성을 비롯해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제조업 AI 대전환(M.AX) 등을 골자로 한 10대 핵심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4대 성장축(메가프로젝트·M.AX·산업 및 자원안보·함께 성장)과 2대 공간축(지역 및 전 세계 경제영토)을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반기 민생 분야의 불공정행위를 근절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협상력 제고를 위한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한다. 아울러 플랫폼 기업과 대기업집단의 독과점 및 부당행위에 대한 감시 수준을 대폭 끌어올릴 방침이다.공정위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화학제품, 석유제품
포스코그룹이 브라질 희토류 개발기업과 손잡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및 다변화에 속도를 낸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뱅가르다홀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와 희토류 원료의 안정적인 조달 및 공급망
한화시스템이 대한민국 미래 우주산업을 이끌 첨단 우주 기술 인재 확보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우주사업부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 자릿수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최근 한화그룹이 발표한 국방 AI·우주 분야 투자 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다.▲ 한화시스
지식재산처가 지식재산(IP)의 가치 창출과 기술 보호, 인공지능(AI) 기반 심사 혁신, 지역 IP 생태계 조성을 골자로 한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확정했다.정부는 국내 우수 기술의 해외 특허 확보와 IP 수익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5
인공지능(AI) 교육부터 서비스 개발, 현장 실증, 창업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 민간의 인프라를 연계해 국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
한미그룹이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를 도입하고 2040년까지 RE100 및 탄소중립(Net Zero)을 달성하기 위한 단계적 로드맵을 가동한다. 기후변화 대응 및 글로벌 공급망의 ESG 요구 강화에 맞춰 친환경 경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한미그룹은 서
LG전자가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8,265억 원, 영업이익 1조 5,791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최대치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4.9%, 영업이익은 147% 늘어난 수치다.중동 전쟁 등 비우호적인 대외
정부와 금융당국이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강력한 총량 관리에 나선다. 개인별 투자한도를 설정하고 거래비용을 가중하는 등 시장 과열을 시정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즉시 추진할 방침이다.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기업이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392조 원 규모의 투자 이행에 본격 착수한다. 정부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100일 이내에 범부처 차원의 종합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충청권 첨단산업의 초격차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해외여행 중 한국 상표를 모방한 가짜 매장이나 위조상품을 발견했을 때 휴대전화 사진촬영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전용 창구가 마련된다. 지식재산처는 해외에서 확산하는 위조상품과 상표 무단선점, 매장 분위기 모방 등 이른바 ‘가짜 K-브랜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
한국과 브라질이 중소·벤처기업 분야의 협력을 대폭 강화하며 국내 스타트업의 남미 시장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중소벤처기업부는 노용석 제1차관이 지난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루치아나 만치니 브라질 중소기업부 장관 특보 등 대표단과 양자 면담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