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는 새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신속하게 승진임용할 수 있는 5급 조기승진제를 도입하고, 인공지능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는 7년 이상 장기 근무할 수 있게 인사제도를 개편했다.또한, 올해 공무원 보수를 최근 9년 동
소방청은 '국가 헬기 통합출동'과 첨단기술 중심 현장 대응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과학소방 도입 등을 통해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한 결과 화재 사망자가 15.7%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소방청은 지난 31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방위사업청은 지난달 말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천광'의 핵심 구성품인 레이저발진기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천광은 레이저대공무기로는 세계 최초로 2024년 12월 전력화했다.국산화한 레이저발진기는 지난달 국방규격 제정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천광
교육부는 올해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지원 대상 학교 118개교를 최종 선정하고, 16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인 구축·운영 지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새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독자 인공지능(AI)모델의 우수한 성능을 앞세워 AI 3대 강국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AI 경쟁력 세계 3위의 위상을 인정받았다.또한 연구개발(R&D) 예산을 전년보다 20%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5000억 원
관세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체계를 처음 도입해 국경단계 마약류 차단에 나서 역대 최대 규모인 1181건, 3233㎏의 마약류를 적발하고 불법 총기 17정과 실탄 331발 등도 적발했다.또한 자유무역협정(FTA) 특례 신설로 원유
지식재산처는 6. 2.(화) 15시, LW컨벤션에서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와 함께 이공계 대학(원)생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식재산처, 공과대학장들과 함께 이공계 대학 특허교육 확산·정착 방안 공동 모색간담회는 지식재산처, 한국발명진흥회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2분기 신청 접수를 6월 1일부터 시작한다.이번 2분기 신청 대상은 4월 1일 기준 만 24세(2001년 4월 2일~2002년 4월 1일 출생) 청년이다
산업통상부는 29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국내복귀(유턴) 재정립 및 촉진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공급망 재편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해 해외사업장의 단순 국내 이전을 넘어 지방투자를 활성화하고 첨단전략분야의 국내 역량을 확보하기
금융위원회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새도약기금이 농협자산관리회사, 상호금융권(새마을금고·수협·신협·산림조합), 대부회사,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장기 연체 채권을 매입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5차 매입 대상 채권은 7년 이상 연체·5000만 원 이하의 개인 무담보채권으로 총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의 후속 조치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및 '공공부문 비정규직 채용사전심사제 운영방안' 개정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라인 및 사전심사제 개정안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가치를 존
SKT는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서 국방부와 국방 AX 촉진을 위한 ‘과기정통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국방 분야 활용’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이 국방부, 과학
고용노동부 기획감독 결과, 포괄임금제를 오남용해 연장·휴일·야간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공짜 노동'을 시킨 사업장 34곳이 적발됐다. 이들 사업장의 임금체불액은 총 4억 48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기획감독은 언론 등 외부에서 문제를 제기하거나 청원
정부가 다음 달 부산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일부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과 일방적인 예약 취소 등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범부처 합동 특별점검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정부는 기획재정부 차관보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실장 공동주재로 '지역 바가지
국세청이 법인 명의로 고가의 슈퍼카를 구입해 사적으로 이용하거나 사주 일가의 호화 생활에 법인 자금을 유용한 혐의가 있는 19개 법인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법인이 보유한 고가 차량은 총 90대, 약 300억 원 상당에 달하며 전체 탈루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