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도내 경찰서를 대상으로 지난달 17일부터 4월 7일까지 각 지역별 치안 현안에 따른 ‘테마형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 사업’ 공모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 Crime Prevention Th
전라남도는 산불 예방과 대응 역량을 획기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신개념 산불방지종합대책 관계기관 협력 회의를 지난 9일 도청에서 개최했다.회의는 지난 3월 울산·경북·경남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국내 최대 피해가 발생한 엄중한 상황에서 도 차원의 선제적이고 입체적인 산불 대책
막스 베르스타펜이 스즈카 서킷에서의 4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F1 일본GP가 막을 내린 지난 주말, 국내 팬들의 시선은 이제 단 2주 앞으로 다가온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 쏠리고 있다.전 세계가 TV 중계를 통해 F1을 지켜보는 동안, 한국은 슈퍼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북부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는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도내 여성 근로자의 복리후생 및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인 ‘기새든든’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기새든든’은 기업을 위한 새일센터의
인천광역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4일 서구와 공동으로 검단17호 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속에서 나무와 숲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고,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지키고 보존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가인지캠퍼스가 대한민국 청년 및 직장인의 근무 활력과 일의 가치를 회복하고 사랑으로 일하는 문화를 조명하기 위한 숏폼 영상 공모전 ‘414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사랑(Love, 4)으로 일(Work, 1)하는 사람들(People, 4)’이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 21주년을 맞아 풍성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숫자 ‘21’을 상징하는 ‘둘(2)이 하나(1)로’ 이어진 사연을 SNS로 공개 모집한다. 당선된 고객(6명)에게는 KTX 운임 50% 할인권을 8∼4매씩 차등 지급한다
#. 지난 2월 말, LG유플러스가 서울경찰청과 함께 서울 마포구의 한 악성 앱 설치자 거주지를 방문했다. 해당 고객의 스마트폰은 카드 배송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몰래 설치한 악성 앱 때문에 모든 전화와 문자가 탈취되고 있었다. 112든 1301(검찰)이든 어디로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가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첫 번째 굿즈인 ‘돈볼펜’의 온라인 판매에 이어 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한다. 지난달 21일 조폐공사 쇼핑몰에서 일반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인 ‘부(富돈)를 부르는 펜’ 돈볼펜은 오픈 2시간 만에 1차 준비
2004년 4월 1일, 세계 5번째로 개통한 대한민국의 대표 교통수단 KTX가 개통 21주년을 맞는다.< KTX의 21년 성과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1년 동안 KTX가 11억 4천만명을 싣고 6억 9천만km를 달렸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KTX-청룡 등
한국가스공사가 4월 1일부터 전국 6개 지역(대구·경기·강원·충남·전북·경북)에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열효율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열효율 개선 사업은 노후 건물에 대한 창호·단열·보일러·가스레인지·난방(바닥)·LED 조명 교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내 철도 관련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한국철도통계’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철도통계 홈페이지(https://railstat.korail.com/statPortal)에서는 지역 간 철도, 광역철도, 도시철도 등 전국
한국 로타리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100년간 한국 로타리가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왔는지 보여주며, 지구촌과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변화를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영상에서는 IMF로 학업을 포기해야 했던
행정안전부는 올해 마을기업 육성을 위해 보조금을 통한 직접 지원뿐만 아니라 제품 홍보·판매, 국내·외 판로지원 등 간접 지원도 다각적으로 병행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마을기업의 해외판로 확장을 적극 지원하는 바, 오는 5월에 수출을 희망하는 마을기업 30개소와 중국
환경부가 올해 전기이륜차 2만대 보급을 목표로 구매보조금 총 160억 원을 지급하고, 배터리교환형 충전시설에도 500기 설치 지원을 목표로 총 5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이륜차 이용의 주요 불편사항으로 제기됐던 충전속도를 개선한 차량에는 차량규모별 보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