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이 신경망 처리 장치(NPU) 기반의 인공지능(AI) CCTV로 본격 전환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신속한 사고 탐지와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국산 NPU 기반 AI CCTV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
▲ 한·브라질 공동성명 채택…핵심광물·방산·메르코수르 TA 협력 강화한국과 브라질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와 미래 산업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양국은 중남미와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경제, 핵심광물 공급망, 방산, 우주
김포시의회가 지방의회 의원과 4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윤리적 리더십을 함양하고 청렴한 업무 관행과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횡령혐의가 있는 재단은 교육이 필요없고, 시의원들은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것에 대해 사후 약방문을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는 25일부터 4주간 적용될 제8차 석유 최고가격을 제7차 최고가격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이에 따라 리터당 최고가격은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동결된다.▲ 정부, 제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
정부가 지난 7월 발생한 호우 피해자들의 심리 회복을 위해 현장 상담부터 전문 치료 연계까지 포괄하는 통합 지원에 나선다. 특히 지난해 산불 피해에 이어 이번 호우로 연이어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이재민에 대한 맞춤형 심리지원이 대폭 강화된다.행정안전부와 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서영교)는 7월 22일(수) 오후 3시 전체회의를 열어, 전 청주시의원의 아동 성매매 혐의에 대한 수사과정 등과 관련하여 정성호 법무부장관,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등 소관 기관장이 출석한 가운데 긴급현안질의를 실시하였다.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유가 불안 해소 시까지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등 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 수단을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리아 현지에서 화상으로 주재한 제41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
LG이노텍이 전년 동기 대비 기록적인 영업이익 상승률을 보이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고부가 모바일 카메라 모듈과 반도체 기판 수요가 호조를 보인 결과다.LG이노텍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57% 급증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정부가 정유 및 해운업계와 함께 원유 수급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비상 수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원유 수출 터미널인 홍해 얀부항을 비롯한 주요 해상 수송로의 위험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산업통
▲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 확대…16개 은행서 2.2조 원 시범운영비금융 정보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의 시범운영 규모가 대폭 확대된다. 참여 은행은 종전 7개에서 16개로 늘어나며, 대출 적용 규모 역시 1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25일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의 2단계 확대 등재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 승인으로 기존 세계유산의 경계가 넓어지고 신규 갯벌 지역이 대거 포함됐다.새롭게 추가된 지역은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중소 양조장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전통주의 세계화를 추진하고 다각적인 상생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CJ제일제당 K증류주 'j
김포시의회가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26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6건의 안건이 각 상임위원회의 심의와 심사보고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시의회는 각 안건의 필요성과 타당성은 물론
정부가 건설업계의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고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중견 건설사들과 손을 잡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문건설회관에서 종합 및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하고, 시공능력 상위 21위부터 50위까지
오는 26일부터 화랑, 경매, 전시, 감정 등 미술서비스 업종을 운영하려는 사업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미술진흥법 시행령' 의결에 따라 '미술서비스업 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랑·경매 등 미술서비스업 신고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