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 교통문제는 기자가 벌써 8년전에 GTX-D 노선과 지하철의 연장은 60세 이상의 감포사 주민은 지하철이나 GTX-D의 개통을 못 보고 죽을 수 있다는 기사를 게재한 적이 있다.
그 기사를 게재하고 수많은 비난의 댓글이 붙었던 것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 이후부터는 SNS의 그룹에 울림뉴스의 기사를 게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도 그 원칙은 계속되고 있다.
그룹의 관리자들은 기사를 게재를 승인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권력으로 여기고 있다는 확신이 든 것이고, 더 천박한 것은 “쿠팡에 물건을 파는데 후기인지 댓글인지를 부탁하는 것을 보면서 그 천박한 그룹장의 승인을 받기 위한 김포시의 그룹에는 더 이상 게시할 필요가 없다”는 확신아래 더 이상 그룹에는 기사를 게시하지 않는 동기가 되고, SNS는 울림뉴스 또는 기자의 이름으로 직접게시를 하게 된 것이다.

“김포”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 SNS의 그룹을 운영하는 관리자는 “인터넷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그 의미도 모르는 천박한 그룹의 관리자들에게는 더 이상 기사를 게시할 필요가 없다는 확신 때문이다.
각설하고 왜 이런 과거를 논하는지는 8년전에 기사가 김포시 시민들 중 “60대 이상은 GTX-D, 지하철 5호선의 개통(교통문제라고 칭한다.)은 못 보고 죽을 수 있다”는 그 기사의 내용은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통문제는 나중에라도 개통이 되면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더 이상 교통문제로 시민들을 희망고문을 하지 말고 기존의 김포도시철도의 문제부터 해결을 할 것을 권한다.
기자는 김포시 도시철도 노조가 “일할환경”과 “근로3권”을 주장하면서 파업을 하는 것은 찬성을 한다. 그 이유는 노조의 “일할환경”과 “근로3권”은 헌법상 기본권이기 때문에 김포시는 물론이고, 국가도 지켜야 할 헌법상의 법원리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처음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된 이후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문제”이다. 헌법상 기본권이므로 김포시도 당연히 복종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고, 이를 부정하는 것 자체가 “헌법유린”에 해당하는 “내란”에 버금가는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김포시장은 국민의 생명, 신체, 안전에 대해서 책임을 부담하는 법적지위가 인정된다. 도시철도의 안전 문제는 오래된 문제이고, 누군가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누군가가 지하철과 GTX-D는 김포시민의 “교통복지”에 해당하므로 그 복지를 누려야 할 권리가 있다고 말한 사실이 있다.
틀린말이다. 교통복지라는 의미는 국가가 우월적 지위에서 의무 없이 시민들에게 은전을 베풀 수 있다는 말이된다. 그러나 오늘날의 국가는 요람부터 무덤까지가 국가의 의무이다. 교통복지가 아니라 원활한 교통의 문제해결을 국가의 의무이지 복지라고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교통문제의 해결을 “국민의 힘”은 해결할 생각이 없이 전문성도 없는 사장을 선임한 후에 사인에게 위탁관리를 하는 것을 보면 해결할 능력조차 없는 정당“이므로 이기형 시장이 해결을 해야한다.
어차피 피해갈 수 없는 문제이고, 김포시민의 생명, 신체, 안전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는 김포시장의 입장에서 전인미답(佃人未踏)이므로 이기형 시장이 먼저 밟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GTX-D, 지하철 5호선의 연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당장 시민들의 생명, 신체, 안전에 관한 문제가 선행하여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김포도시철도의 문제부터 해결할 것을 권하는 것이다. 배들어 올때 노를 저어야 하는 것은 시기적절하다.
<저작권자 ⓒ 울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