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가 자사 단독 개봉작을 월별로 소개하는 시리즈 ‘씨집에 가면’의 3월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번 라인업은 세계적인 화제작부터 한국형 공포, 일본 스릴러, 고전 명작의 리마스터링 버전, 그리고 아이돌 공연 생중계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아우른다.오는 4일에는 린 램지
J는 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의 ‘튠업’이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이 한국 대중음
닭 쫒던 개?김포시 각 부서별 사업계획을 보고하는 의회의 질의에 대해 미래전략과장의 답변을 보면서 답변을 유도하는 의원이나 답변을 하는 담당과장이나 기자의 눈에는 “우문현답”을 보면서 시의회가 개그콘서트장이 되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사건의 발단은 미래전략과장
부산 동구 범일로에 위치한 전시공간 ‘아이테르 범일가옥’에서 시각예술가 김휘의 개인전 ‘DEAR!?’가 오는 7월 1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하나의 서사나 해답을 제시하는 대신 감정이 흐르고 머무는 구조를 설계하며, 관람자가 ‘응시’와 ‘자문’의 상태로 전시 공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특별기획전 ‘Anima Mundi(아니마문디, 세상의 영혼들)’를 열고 7월 5일(토) 일반에 공개한다.이 전시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이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천주교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가 후원한다.개막식은 당일 오후 3시 기해·병
경기도가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박수지, 최소라 작가의 ‘시간의 틈새에서 발견한 진실’ 2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예술적 접근을 통해 일상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두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오후 12시부터 3시 사
경기도가 오는 6월 28일 고양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31개 시군에서 2025년 ‘거리로 나온 예술’의 거리공연을 진행한다.‘거리로 나온 예술’은 경기도가 도내 예술인에게 활동무대를 지원하고, 도민에게는 일상에서 쉽게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예
‘제5회 세계여성공연예술축제(Global Women Performing Arts Festival, GWF)’가 6월 24일(화) 개막했다.2020년 ‘말하고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초청작 공연과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으로 개최한 세계여성공연예술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6월 26일 오후 3시 쪽샘유적발굴관(경북 경주시)에서 ‘경주 쪽샘 44호분 축조 실험 1차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쪽샘 44호분은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의 발굴조사와 학제 간 연구를 통해, 400여
한국공항공사는 24일 김포공항 국내선 3층 나래마루에서 공항 이용객을 위한 음악공연을 열었다.이번 공연은 여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김포공항을 찾은 이용객에게 감성적인 공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에는 여행스케치의 남준봉과 유리상자의 박승화가 출연해 '
조선시대 왕실 사당 건축물로 추정되는 ‘관월당(観月堂)’이 일본으로 반출된 지 약 100년 만에 국내로 돌아왔다.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사장 김정희, 이하 ‘국외재단’)은 지난 6월 23일 관월당의 소장자인 일본 고덕원(高德院, 주지 사토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7월 2일과 7월 5일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소공연장(전북 전주시)에서 무형유산 예능분야 전승자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예술적 협업을 통해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는 「예능풍류방」의 올해 첫 번째 기획공연을 개최한다.「예능풍류방」 기획공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8월까지 서울·강릉·오송역에서 청년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문화철도 스테이지’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청년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첫 공연은 ‘철도의 날(6월
경기도가 22개 시군과 함께 ‘2025년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68개 동아리는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777명이 참여한다.도는 결혼이민자의 조기 정착과 지역사회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다문화가족 동아리를 지원해 왔다.올
경기도는 20일 2025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자 1만 3천여 명 중 지급요건 검토를 완료한 예술인부터 순차적으로 예술인 기회소득 1차분(75만 원) 지급을 시작한다.도는 지난 5월 30일까지 경기민원24와 28개 시군을 통해 2025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서를 접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