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 내 주요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소규모 버스킹 문화공연 '2026년 섬:프레소(Island:Presso)'를 신규 운영한다.▲ 강화군, 관광명소 순회 버스킹 '섬:프레소' 신규 운영'섬:프레소'는 '섬에서 즐기는 짧고
정부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를 조기에 가시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종합지원 계획을 마련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새만금 현지에서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제3차 회의를 주재하고, 현대차의 주요 투자를 밀착 지원하기 위한 '정
한국과 일본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 LNG(액화천연가스)와 원유 분야의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와 안보, 첨단 기술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
오는 10월부터 고속도로 진출로를 착각해 잘못 나간 운전자가 15분 이내에 동일 요금소로 다시 진입할 경우 통행료 기본요금을 면제받게 된다.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국정감사 지적 사항을 바탕으로 국민권익위원회 등과 협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고속도로 착오
해양수산부가 금어기 등 수산물 생산이 감소하는 어한기를 맞아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 물량 중 최대 수준인 8,000톤을 시장에 즉시 공급한다.이번 비축 수산물 공급은 5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57일간 진행된다. 품목별 공급량은 명태 5,500톤,
이달 21일부터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이 평일 점심 외식비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월 최대 4만 원 한도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제빵점 등에서 오전 11시~오후 3시 사이 결제 시 적용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비 부담을 낮추고
HSAD 소속 AI 디렉터가 제작한 AI 영화 ‘메신저(The Messenger)’가 ‘뉴욕 필름 어워즈 2026’을 비롯한 주요 글로벌 영화제에서 최우수 AI 영화상(Best AI Film)을 잇달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거뒀다.이번 작품은 ‘뉴욕 필름 어워
한화그룹이 KAIST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미래형 우주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5기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다.올해 프로그램의 주제는 ‘대한민국을 위한 우주 기술’로 선정됐다. 지원 자격은 우주에 관심이 있는 전
LG생활건강이 LG화학과 협력해 재활용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내구성을 높인 단일소재 대용량 포장 파우치 개발에 성공했다. 기존의 복합재질 리필 파우치를 폴리에틸렌(PE) 단일소재로 전환함으로써 분리배출과 재활용 공정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그동안 업계에서 사용되던 포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 이상 축적한 직업훈련학교 운영 노하우를 인근 국가인 소말리아에 전파하며 아프리카 청년들의 자립 지원에 나선다.LG전자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소재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유엔개발계획(UNDP)과 ‘소말리아 청년 기술훈련 협
셀트리온이 아시아 주요 제약 시장인 일본에서 바이오시밀러 처방 성과를 확대하며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항암제 제품군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 중인 가운데, 올해 신규 제품 출시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된다.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
현대자동차·기아가 인도 최상위권 공과대학들과 협력해 전기차 배터리 및 전동화 분야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 체계를 확장한다.현대차·기아는 인도 공과대학교(IIT) 하이데바라드와 칸푸르, 비스베스바라야 국립 공과대학교(VNIT) 나그푸르, 테즈푸르 대학교 등
LG유플러스의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 전환에 따른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200만 건을 넘어섰다.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집계된 유심 업데이트는 75만 4,61건, 유심 교체는 126만 4,066건으로 총 201만 4,
지식재산처가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IP)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형 양자보안 기술’을 대국민 지식재산정보 시스템 및 내부 행정시스템에 시범 적용한다. 이는 지식재산 정보보안 체계를 전격 고도화하여 국가 핵심 자산인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식재산처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우리 기업의 디자인 권리를 보호하고 분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디자인분쟁 공동대응전략 지원사업’을 최초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하여 해외 시장에서의 디자인 분쟁을 예방하고, 문제 발생 시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