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를 바탕으로 한 5대 국정과제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주변 4국과의 관계 증진, 'G7+(주요 7개국) 외교 강국' 실현, 경제 안보 강화 등이 핵심 성과로 제시됐다.발간된 성과자료집에 따르면 외교 분야의 대
산림청이 지난 1년간 산불 피해 면적을 99% 이상 줄이고 임업인 소득 안전망을 대폭 강화하는 등 산림 정책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복지 확대, 산촌 활성화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 결과다.산림청은 올해 봄철 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연구 생산성을 혁신하고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범국가 프로젝트 'K-문샷(K-Moonshot)'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과기정통부는 프로젝트 미션을 이끌어갈 분야별 총괄관리자(PD) 12명을 위촉하고, 범부처 총괄 추진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초·중·고교 학생들의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16만 5,000명의 학생이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 지원을 받게 된다.올
성심당의 대표 상품인 '튀김소보로' 제조 공정을 비롯해 안동소주, 족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 및 물류 현장에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이 본격 도입된다. 정부는 주력 제조업 중심의 AI 대전환(M.AX)을 경제 전반으로 넓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이끌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특허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도록 돕는 지식재산 거래의 장이 열린다.지식재산처는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특허기술의 수요자, 공급자, 중개자,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김병수 후보자가 할 말은 아니다.김병수 시장이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지방자치 단체의 후보자가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시 “아니면 말고” 식으로 후보자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것은 지난 8대 지방자치 단체의 선거에서 정하영 전시장
이재명 대통령이 안보 역량 강화와 동남권 해양 경제권 육성, 그리고 하반기 경제 대응을 골자로 한 국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이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3회 국무회의 겸 제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튼튼한 안보는 글로벌 초격차 경제 강국으로 도
정부가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학교 주변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종합적인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교육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추진하며, 차량과 보행자의 물리적 분리와 불법
국민의 안전하게 살 권리를 법률상 기본권으로 명시하고 독립적인 사고 조사기구를 신설하는 '생명안전기본법'이 제정됐다. 국무회의에서 '생명안전기본법' 공포안이 의결됨에 따라, 정부는 앞으로 법령·계획·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재난 피해자의 회복까지
공무원의 육아휴직 대상이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까지 확대되고,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휴직 제도가 신설된다.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공포안을 의결했다.▲ 공무원 육아휴직 '초6'
고용노동부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건설·조선·물류 등 고위험 사업장 1,000여 곳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를 불시 점검한다. 오는 7월 15일부터는 본격적인 감독 체계로 전환해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이번 집중
보건복지부가 국민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체감도 높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보건의료 분야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 5건을 선정해 추진한다. 이번 과제는 지침 개정과 유권해석, 기관 간 협조 등 신속한 업무 개선을 통해 추진된다.선정된 과제는 ▲국민건강보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고 동남권을 대한민국 미래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북극항로, 첨단제조, 해양금융, 친환경에너지를 연계한 '남부 해양수도권' 조성에 나선다.해수부는 국무회의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에 대응해 동남권을 세계적인 해양경제 거점으로
정부가 오는 2030년대 중반까지 국산 핵추진잠수함 1번함을 진수하고, 2030년대 후반에 실전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한국이 핵추진잠수함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한